재직자와 구직자를 위한 HRD-Net 직업훈련 및 AI 지원 정책
로다웹진 편집팀 · · 수정

요점
- 고용노동부와 고용24는 노동자의 직업능력 개발 및 노동시장 적응을 위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HRD-Net을 활용해 구직자와 재직자는 직업능력개발 훈련 과정을 조회하고 참여할 수 있다.
- 고용노동부는 5년간 100만 명을 목표로 노동시장 전 단계에서 AI 직업능력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 속에서 재직자와 구직자 모두를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및 고용 지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 전 단계에서 역량 강화를 돕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고용24의 HRD-Net을 활용하면 재직자 및 실업자 대상의 다양한 직업능력개발 과정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노동시장 AI 전환 지원과 직업훈련 확대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노동시장 전 단계에서 AI 전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재직자가 미래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우며,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고용24 및 HRD-Net을 통해 관련 직업훈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HRD-Net을 활용한 재직자 및 구직자 교육 참여
고용24 HRD-Net 플랫폼은 직업능력개발훈련 참여를 위한 핵심 창구 역할을 한다. 재직자는 물론 구직자 역시 이를 통해 다양한 훈련 과정을 검색하고 신청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개인의 상황에 맞춘 교육 혜택을 접함으로써 직무 역량 강화와 자격 취득을 도모할 수 있다.
생애주기별 기본생활 보장과 일자리 권리
정부는 2019년 2월 '포용국가 사회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돌봄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별 기본생활 보장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청년층 고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일자리 안정을 도모하는 정책이 병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종합 지원체계는 청년, 재직자, 은퇴 예정자 모두의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을 뒷받침한다.
정부의 생애주기별 지원과 직업훈련 강화는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이다. HRD-Net 등 관련 시스템을 활용하여 본인에게 필요한 직업훈련 및 역량 개발 기회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료 도구예상 금액 직접 계산해보기 → (새 창)자주 묻는 질문
재직자나 구직자가 직업훈련 정보를 확인하려면 어디를 이용해야 하는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고용24의 HRD-Net을 통해 직업능력개발 훈련 과정을 검색하고 안내받을 수 있다.
AI 전환 지원 확대 정책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노동시장 전 단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AI 활용 및 직무 역량을 강화하여 기술 변화에 적응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바로잡습니다
- 이 기사는 '돌봄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별 기본생활 보장'을 정부가 지금 추진 중인 정책처럼 쓰고 '노동자의 일할 권리 강화'라는 설명을 붙였습니다. 이 내용은 2019년 2월 19일 발표된 '포용국가 사회정책 추진계획'이며(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9년 2월 19일), 원문에 '일할 권리'라는 표현은 없습니다. 현재의 AI 직업능력개발 지원은 5년간 100만 명을 목표로 한 고용노동부 사업입니다(고용노동부 국정성과, 2026년 2월). 본문을 바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