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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배움

프로그래밍과 코딩 독학 노하우 및 주요 교육 정책

로다웹진 편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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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Pixabay)

요점

  1. 우혁과 이설아가 집필한 『10대가 알아야 할 프로그래밍과 코딩 이야기』 도서를 통해 독학 기초를 다질 수 있다.
  2.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을 선정하며 행정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3. 교육부는 수시전형 면접 준비 노하우와 질의·회신 사례집, 과태료 부과기준 연구보고서를 마련했다.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 역량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프로그래밍과 코딩을 독학으로 학습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관련 도서 활용과 함께 과학기술 및 교육 분야의 최신 정책 사례를 파악하는 것이 체계적인 학습에 도움이 된다.

프로그래밍 및 코딩 독학 도서 활용

우혁·이설아 저자의 『10대가 알아야 할 프로그래밍과 코딩 이야기』는 프로그래밍과 코딩을 독학으로 시작하는 학습자들에게 기초 개념을 제공한다. 독학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확립하고 코딩 원리를 이해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디지털 기술 및 행정 부문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모범 성과를 창출한 사례들이 포함됐다.

교육 현장 가이드 및 법제 연구 성과

교육부는 대학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생부위주전형 면접 준비 노하우와 질의·회신 사례집을 공유했다. 아울러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 과태료제도의 합리적 부과기준 마련을 위한 법제 연구 최종보고서를 함께 안내했다.

프로그래밍과 코딩 독학을 진행할 때 검증된 참고 자료를 활용하고 관련 기관의 정책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유용하다.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기초 역량을 넓혀가는 것이 요구된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래밍 독학 관련 참고 도서에는 무엇이 있는가?

우혁과 이설아가 집필한 『10대가 알아야 할 프로그래밍과 코딩 이야기』가 있다.

과기정통부에서 선정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몇 건인가?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총 8건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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