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과 기술 습득을 위한 직업훈련 지원제도 안내
로다웹진 편집팀 · · 수정

요점
- 정부는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과 첨단산업 분야 취·창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직업훈련 정책을 추진 중이다.
- 국민내일배움카드로 5년간 기본 300만 원(요건 충족 시 최대 500만 원)의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K-디지털 트레이닝은 훈련비 전액이 지원된다.
- 직업계고 현장실습제도 개선과 맞춤형 평생교육 체계 구축으로 국민 개개인의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을 제공한다.
급변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새로운 직무 기술을 습득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려는 구직자와 재직자가 늘어나고 있다. 정부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 방안을 마련하고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과 맞춤형 지원 체계
교육부는 2018년 7월 각자의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급변하는 노동 시장 환경에 맞추어 개인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편을 추진했으며, 2020년 5월에는 '직업계고 지원 및 취업 활성화 방안'을 내놓는 등 직업계고 취업 지원과 현장실습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해 왔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첨단산업 분야 취·창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이 운영 중이다. 디지털 이노베이션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신기술 분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훈련 기회를 부여한다.
직업훈련 수강료 지원과 혜택
공감 정책 포털에 따르면 새로운 기술 공부나 취업 준비를 희망하는 사람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5년간 기본 300만 원, 저소득층 등 추가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500만 원까지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구직자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필요한 직업 능력을 개발할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다.
직업훈련 지원제도는 급변하는 직업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발판이 된다. 본인에게 필요한 훈련 과정을 확인하고 정부 지원 혜택을 활용하여 성공적인 취·창업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업훈련 수강료는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
국민내일배움카드로 5년간 기본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저소득층 등 추가 요건을 충족하면 200만 원이 더해져 최대 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일부 특화훈련은 한도와 관계없이 훈련비 전액이 지원된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어떤 분야를 지원하나?
첨단산업 및 디지털 분야의 취·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원한다.
바로잡습니다
- 이 기사는 직업훈련 수강료를 "최대 500만 원" 지원한다고만 써 누구나 500만 원을 받는 것처럼 읽히게 했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5년간 기본 300만 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등 추가 요건을 충족할 때만 200만 원이 더해져 최대 500만 원이 되며, K-디지털 트레이닝은 이 한도와 별개로 훈련비 전액을 지원합니다(고용노동부 국민내일배움카드 정책 안내, 2026년 9월 확인). 또 교육부의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 방안'은 2018년 7월 27일, '직업계고 지원 및 취업 활성화 방안'은 2020년 5월에 발표된 정책인데 지금 추진 중인 것처럼 썼습니다(교육부 보도자료). 본문을 바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