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월세 지원 혜택: 대전시 최대 240만원 지원 안내
로다웹진 편집팀 · · 수정

요점
- 대전시는 올해 청년 1,000명을 선발해 연간 최대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합니다.
- 정부는 내년(2027년)부터 청년월세 지원 소득 기준을 넓혀 월소득 약 273만 원 청년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 파주시는 1분기 청년월세 지원금으로 총 3,357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지자체에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총 1,000명의 청년을 선발해 연간 최대 240만 원까지 월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도 내년(2027년)부터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의 소득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60%에서 100%로 넓혀 월소득 약 273만 원 청년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할 계획입니다. 각 지자체별 실체적인 지원도 지속되고 있으며, 파주시의 경우 1분기에만 총 3,357만 원의 청년월세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지자체마다 모집 인원 및 세부 지원 기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청년은 해당 지자체의 공식 모집 공고를 통해 자세한 신청 방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로잡습니다
- 이 기사는 월소득 273만 원 청년도 지금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썼습니다. 월소득 약 273만 원(기준 중위소득 100%) 청년까지 지원하는 것은 정부가 2026년 8월 28일 발표한 내년(2027년) 계획이며, 올해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의 청년 본인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입니다(관계부처 합동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2026년 8월 28일; 복지로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신청 안내', 2026년 3월 20일). 본문을 바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