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웰빙
당뇨 예방 돕는 제철농산물과 올바른 식습관 가이드
로다웹진 편집팀 · 2026. 8. 30.

3줄 핵심 요약
- 1.서울시는 고혈압과 당뇨 예방을 위해 저염·저당 제철농산물 활용 식생활 교육 및 조리 실습을 진행합니다.
- 2.케토 식단과 지중해식 식단 등 다양한 식단 관리가 당뇨병 위험 감소와 췌장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 3.성인 10명 중 4명이 당뇨 전 단계인 상황에서 채소부터 30분간 천천히 먹는 식습관 실천이 강조됩니다.
최근 성인 10명 중 4명이 당뇨 전 단계에 해당할 정도로 당뇨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식단을 따르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n\n서울시에서는 고혈압과 당뇨 예방을 돕기 위해 제철농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저염·저당 식단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을 함께 진행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n\n식단 구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지방 저탄수화물 형태의 케토 식단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췌장 기능을 살리는 데 긍정적 효과를 보인다는 발표와 더불어, 지중해식 식단을 활용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등 다양한 식단 관리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n\n더불어 식사 방식의 전환도 필수적입니다. 식사를 할 때는 채소부터 먼저 섭취하고 최소 30분 동안 천천히 음식을 씹어 먹는 정석 식사법을 실천하는 것이 당뇨 예방의 기본입니다.